대략 한 달 반 동안 만들었나?

2년만에 만드는 프라인지 아주 즐겁게 만들었다. 좀 빡시긴 했어도...

조색 실패로 원하던 색은 나오지 않았지만 나름 만족하고 있다. 다음에 만든다면 좀 더 나아지겠지 뭐...

시간 때우기엔 이거보다 나은게 없다. 건강에 치명적일뿐...

코토부키야 킷은 지옥의 난이도였는데...덕분에 만들면서 실력 향상이 어느 정도 있었는듯...

다음엔 좀 더 밝은 색을 써서 만들어봐야지.


가장 맘에 드는 사진


역시 메카는 뒷모습이...크~~~



유나가 뽀샵 작업해준 사진. 흐음...좋아 좋아.


근데 사실 잘 살펴보면 옥의 티가 많다.


대표적 삽질중에 하나. 저 엠블렘. 저거 데칼이 아니라 프라판 잘라서 붙인것임. 다음엔 그냥 데칼붙이자. 힘들인 티도 안나고...


우후... 왜 눈이 잘 안나올까? 암튼 여기저기 비즈 밖아주고 나름 디테일업도 했는데 전혀 티가 안난다. ㅠㅠ 다음엔 그냥 스크래치 빌드다.

사실 웨더링 표현도 좀 더 표현 하고 싶고...드라이브러슁도 할라고 했는데 잘 안되는 바람에 대강 마무리 된 경향이 있다. 사실 이거 완성될쯤에 꽤 지쳐있어서...

좀 더 여유있게 시간잡아서 제대로 한 번 도전해 봐야지.

이거 또 다른 버전으로 출시된다고 하던데...역시 장사를 할 줄 안다 코토부키야.

그리고 포토샵 좀 배워서 약간 배경 처리나 제대로 해주고 싶다. 좋은 DSRL도 사고 싶고...역시 문제는 돈인가?

작업기는 있는데 올리기 귀찮아서...다음에 만들때 제대로 올리도록 하겠음.

..4bea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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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오버